슬로건
푸른색에 대한 열정.
Tramarossa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주 비첸차에서 1967년 우르바노 케멜로가 청바지 사업을 시작하면서 설립된 데님 브랜드이다. Chemello 가족이 다음 세대로 사업을 이어 왔으며, 현재는 로베르토, 파올로, 피에르루이지, 마리아루이자가 맡고 있다. 셀비지 데님을 특징짓는 ‘trama rossa(붉은 실)’를 중심으로, ‘Miglioramento continuo(지속적인 개선)’와 ‘Il Jeans più bello del mondo’를 내걸고 전개한다.
콘셉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청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