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우리는 동물을 존중한다
Save The Duck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12년 Nicolas Bargi가 창립한 애니멀 프리 아웃도어 아우터 브랜드다. 공식적으로 “100% animal-free”를 내세우며, 동물 유래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사업의 핵심으로 삼는다. 다운 등 동물성 소재를 대체하기 위해 PLUMTECH® 등의 기술을 사용하고 재킷 등의 컬렉션을 전개한다. 또한 2019년에는 Benefit Company로서의 지위도 밝혔다.
콘셉트
패션이 착취하는 대신 보호하는 세상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