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éfr는 스웨덴의 패션 브랜드이다. 2016년 페르 프레드릭손과 시난 아비가 설립했으며, 말뫼에서 2012년에 시작한 세컨드핸드·빈티지 매장에서 발전했다. 남성 기성복을 중심으로 하며, 현재는 여성복으로도 전개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레바논 아랍어로 ‘0’을 의미하며, 클래식을 다른 방식으로 재구성하는 태도를 내세운다. 2025년 봄·여름 컬렉션도 발표하고 있다.
콘셉트
브랜드는 클래식한 것을 다른 방식으로 해내는 데 초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