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928년부터
세라피안 밀라노는 1928년 스테파노 세라피안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한 가죽 제품 메종이다. 가족이 대를 이어 운영하며, 밀라노의 아르데코 건축물인 빌라 모차르트를 거점으로 베스포크(맞춤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3세대인 조반니 노달리 세라피안이 이끌고 있으며, 1947년 스테파노가 고안한 모자이코를 비롯한 이탈리아산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가방과 소형 가죽 제품,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콘셉트
아름다움과 탁월함, 이탈리아의 높은 수준의 장인 정신에 뿌리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