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VRLAKE는 2018년 로스앤젤레스에서 Louise와 Gary Edgley 부부가 설립한 데님 브랜드다. 캘리포니아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전개하며, 공식적으로는 ‘프리미엄 빈티지’ 인디고 데님을 기반으로 오픈 위브 구조를 적용해 풍부한 색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하고자 한다고 설명한다. 품질에 대한 고집을 바탕으로 타임리스한 청바지를 제안하며, 청바지마다 이야기가 있고 새겨진 흔적과 해진 부분도 여정의 일부라는 태도를 내세운다.
콘셉트
우리는 청바지 한 벌마다 이야기가 있고, 모든 흔적과 찢어진 부분이 각자의 여정의 일부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