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럭셔리와 다재다능함이 결코 타협되지 않는 세계.
Smythson은 1887년 Frank Smythson이 런던 본드 스트리트에 첫 부티크를 연 영국의 럭셔리 브랜드다. 노트북과 다이어리 등의 문구류부터 가죽 가방과 액세서리까지 선보인다. 공식적으로는 “We endeavour to make the ordinary extraordinary and the everyday timeless.”라는 태도를 내세우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Luc Goidadin을 소개하고 있다.
콘셉트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일상을 시간을 초월하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