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ie D'Hoore는 벨기에의 디자이너이자 브랜드로, 창립자인 Sofie D'Hoore가 1992년에 자신의 이름을 딴 레이블을 설립했다. 브뤼셀을 기반으로 하며, 기성복 여성복을 중심으로 남성복도 전개한다. 작업에 대해서는 “컷, 컬러, 실행 측면에서 끊임없이 정교함을 추구하는 것”을 내세우며, 소재의 온전성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공식 웹사이트에는 SS25/AW24 컬렉션 페이지가 공개되어 있으며, 현재도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콘셉트
작업을 컷, 컬러, 실행 측면에서 끊임없이 정교함을 추구하는 과정으로 생각한다. 소재의 온전성이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