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브리프의 편안함, 복서의 우아함
McAlson은 1997년 피에르 데렌과 장피에르 갈랑이 설립한 벨기에 패션 브랜드다. 남성용 복서 쇼츠를 중심으로 복서 브리프, 수영복, 파자마, 티셔츠 등을 선보이며 키즈와 여성용 제품도 취급한다. 브랜드의 출발점은 복서의 형태와 면 소재의 안쪽 지지대를 결합한 속옷이다. 공식적으로는 영국의 프레피 스타일, 이탈리아의 섬세함, 프랑스의 ‘je-ne-sais-quoi’, 벨기에의 초현실주의를 융합한 고품질 제품을 지향한다.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2009년에는 Thibaud Deren이 디자이너로 합류했다.
콘셉트
McAlson은 영국의 프레피 스타일, 이탈리아의 섬세함, 프랑스의 ‘je-ne-sais-quoi’, 벨기에의 초현실주의를 결합해 모든 신사를 위한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