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806년부터 프로방스의 삶의 예술을 만들어 갑니다.
Souleiado는 프랑스 타라스콩에서 1806년 장 주르당이 면직물 날염 제조 거점을 세운 데서 시작된, 프로방스 프린트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다. 이후 1939년 샤를 드메리가 ‘Souleiado’라는 브랜드로 창설했다. 현재 프린트 기성복과 스카프, 테이블 리넨 등을 선보이며, 가족 경영 기업으로서 ‘프로방스의 삶의 예술’을 지키고 보존하며 문화와 전통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역할을 한다고 공식적으로 표방한다.
콘셉트
1806년 이래 가족 기업 Souleiado는 프로방스의 삶의 예술을 상징하는 브랜드를 넘어, 문화와 전통을 보호하고 보존하며 전승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