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미국의 유니폼에 프리미엄한 해석을 더한 진
Still Here는 2018년 소니아와 모리스 모세리 부부가 뉴욕에서 시작한 데님 브랜드다. 일상적인 옷차림을 중심으로 100% 코튼 소재의 클래식 진을 선보이며, 찢어지고 색이 바래고 패치를 덧대고 물려주는 세월의 과정 자체에 가치를 둔다. 미국 직물의 유산을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옷장의 유니폼’으로 재해석한다.
콘셉트
Still Here는 일상적인 옷차림을 전문으로 하는 뉴욕의 데님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