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pretzel은 피렌체의 디자이너이자 창립자인 에밀리아노 라츠로가 2011년에 설립한 이탈리아 브랜드이다. 가벼움에 주목하며, 머슬린과 리넨 등의 부드러운 소재로 셔츠와 쇼츠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단추에는 일본의 선명한 색채가 돋보이는 텍스타일을 사용하고, 이중 칼라 유카타의 안쪽 포켓에도 일본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반영한다. 프라토, 피렌체, 폰타시베의 지역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Made in Italy’ 제품을 만든다. CNMI Fashion Hub에 소개된 바 있어 현역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콘셉트
편안함, 동쪽(무엇보다 일본)을 향한 끌림, 의복의 볼륨에 대한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