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MPGOD는 2020년 록다운 기간에 아르투로 보엠이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시작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이다. 작업복의 기본 아이템인 바지와 재킷을 중심으로 컷오프 소재와 데드스톡 재고를 활용해 업사이클링하고, 자신의 작업을 SNS에 공개했다. 리크 오웬스와의 협업에서는 총 19개의 캡슐 컬렉션(1,000점 초과)을 직접 모두 디자인하고 제작해 선보였다. 협업은 2022년 6월 종료됐지만, 이후에는 공장의 컷오프 소재, 데드스톡 의류, 금속 부품의 재사용을 중심으로 “1/1” 피스 캡슐을 제작하고 있다. 디자인은 16세기 교회를 개조한 장소에서 이루어진다고 전해지며, 공식 사이트에서도 판매가 계속되고 있다.
콘셉트
공장의 컷오프 소재와 데드스톡 의류, 금속 하드웨어를 재사용해 “1/1” 피스 중심의 캡슐 컬렉션을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