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지속가능성은 올바르게 구매해 소유를 줄이는 것이다.
The Garment는 2020년 코펜하겐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소피아 로우와 디자이너 샬럿 에스킬드센이 설립한 덴마크 패션 브랜드다. 니트웨어와 정밀한 테일러링을 중심으로 유행에 좌우되지 않는 타임리스한 옷장을 선보인다.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는 ‘덜 소유하고(owning less), 올바르게 구매한다(buying right)’는 관점을 내세우며, 새로운 의류 생산이 완전히 지속가능할 수는 없다는 전제 아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각 제품의 CO2 영향을 계산하고 이에 상응하는 양을 상쇄하는 활동도 진행한다.
콘셉트
매일 더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아름다운 의류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