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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티치가 이야기를 전하는 곳
Theophilio는 2020년 자메이카계 미국인 디자이너 에드빈 톰프슨이 브루클린에서 설립한 패션 브랜드다. 댄스홀 비트와 도시의 고동, 고향의 온기를 중심으로 문화·자유·개성을 ‘입을 수 있는 표현’으로 옮기는 것을 핵심으로 삼는다. 자메이카의 아일랜드 소울과 뉴욕의 에너지를 결합하고, 테일러링을 중심으로 한 블랙 스타일을 시그니처로 삼아 남성복·여성복·액세서리를 전개한다.
콘셉트
문화, 자유, 개성을 입을 수 있는 표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