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우리 모두, 있는 그대로
Universal Standard는 2014년 폴리나 벡슬러와 알렉산드라 월드먼이 뉴욕에서 시작한 00~40 사이즈의 여성복 브랜드다. 데님, 워크웨어, 애슬레저 등을 선보이며, “All Of Us, As We Are”를 태그라인으로, “We’re the world’s most inclusive fashion brand, but access for all shouldn’t end with US.”를 내세운다. 시그니처 소재는 시그니처 스트레치 리넨이며, Fit Liberty를 통한 사이즈 교환에도 대응한다. 모든 사이즈에 맞게 핏을 조정한다는 점을 “Every garment is fit on every size—no formulas, just fit models.”라고 표현한다.
콘셉트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패션 브랜드이지만, 모두를 위한 접근성이 우리에게서 끝나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