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다음 세대의 진 브랜드.
Abrand Jeans는 2013년 호주 멜버른의 데님 기업 Threebyone에서 출범한 데님 브랜드다. 공동 창업자이자 디자이너인 Andy Paltos 등이 이끌며, 남녀용 진을 중심으로 쇼츠, 셔츠, 재킷 등을 선보인다. 공식적으로는 ‘사람들의 브랜드’를 표방하며, 오래 입을 수 있는 품질과 프리미엄 원단, 핏과 워싱을 중시한다. 로고의 삼각형은 ‘Fit, Finish and Fabric’이라는 세 가지 지침을 나타낸다.
콘셉트
브랜드 이름에 담긴 정신은 사람들의 브랜드라는 것이다. 군더더기나 불필요한 헛소리는 없다. 입는 사람들이 멋을 더하는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