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Y TWILL은 1940년대 미국에서 탄생한 밀리터리웨어 스토어 브랜드를 기원으로 한다. 한때 종료된 후 2020년 MARQUE MAKER Co., Ltd.가 리프로덕트 레이블 「ARMY TWILL SANFORIZED」로 재시작했다. 미국과 유럽의 빈티지웨어를 디자인 원천으로 삼아 오리지널 원단과 독자적인 패턴을 사용한 셔츠, 아우터, 팬츠 등을 전개한다. 헤리티지와 모더니티를 융합해 ‘미래의 빈티지’를 지향한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디자이너 다다 슈헤이가 소재 제작부터 패턴, 제품화까지 맡고 있다.
콘셉트
과거의 보편적인 콘셉트에 현대적인 해석을 더한 리프로덕트 레이블로서 헤리티지와 모더니티를 융합하고, 미래의 빈티지를 지향하는 새로운 컬렉션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