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살기 위해 훈련하다
비욘 보르그는 스웨덴에서 시작된 스포츠 패션 브랜드다. 테니스 선수 비욘 보르그의 이름을 딴 컬렉션으로 1984년에 시작했으며, 초기 컬렉션에서는 로디 하인즈가 리드 디자이너를 맡았다. 언더웨어를 중심으로 스포츠웨어, 신발, 가방 등을 전개한다. 트레이닝을 생활의 일부로 여기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장려하는 ‘Train To Live’를 브랜드 플랫폼으로 내세운다.
콘셉트
우리는 훈련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기 위해 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