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몸의 경계에서
Carlota Barrera는 2018년 런던에서 설립된 남성복 중심 패션 브랜드이다. 스페인 히혼 출신의 디자이너가 2018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시작한 데서 출발했다. 클래식한 의복을 세련되게 재해석하고, 스페인의 유산을 퀴어 여성의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며, 남성복의 전제를 검토하고 해체한 뒤 재구성하는 것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Vogue Fashion Fund Spain(2019) 등 수상 경력이 있으며, 국제적으로 유통되고 있다.
콘셉트
Carlota Barrera는 장인정신과 정체성에 대한 현대적 비전을 제시하며, 퀴어 여성의 시각과 남성복에 대한 지속적인 질문을 통해 스페인의 유산을 재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