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품격 있는 브리티시 감성을 ‘일상’에서 즐기는 캐주얼 스타일
DECOY SINCE 1981은 1981년에 시작된 일본 여성 패션 브랜드다. 오리 마크를 트레이드마크로 삼아 영국의 전통성을 반영한 트래드 스타일의 캐주얼웨어를 중심으로 가방과 모자 등의 패션 잡화도 전개한다. 영국의 보편적인 전통성이 가져오는 품위와 정통성을 축으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현재는 크로스플러스가 전개한다. 의류와 여행 잡화를 결합한 웰빙 브랜드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콘셉트
여행을 콘셉트로 한 웰빙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