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 디자인
DELSEY PARIS는 1946년 프랑스에서 카메라용 가죽 케이스를 제작하던 델라하에사와 타자기 및 레코드 플레이어용 케이스를 제조하던 세인헤베사가 합병하면서 탄생한 러기지 브랜드다. 창립자는 에밀 델라하에와 앙드레, 월터 세인헤베 형제이며, 두 회사의 성을 조합해 브랜드명을 만들었다. 여행 가방, 가방, 여행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프렌치 디자인과 기능성, 이동을 위한 혁신을 핵심으로 전개한다. 1970년대의 하드셸 케이스와 수납식 바퀴 등 여행 이동 방식을 바꾼 제품 개발로도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 11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콘셉트
고객이 환경 발자국을 줄이면서도 우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존재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