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우리는 아무 쓰레기나 팔지 않는다. GEGGAMOJA를 판다.
Geggamoja는 2006년 스웨덴에서 자매인 안나 리에츠와 사라 말름쇼가 설립한 아동복·유아용품 브랜드다. 에네뷰베리에서 시작했으며, 안나가 디자인을 맡고 어머니 아그네타가 초기 제품을 봉제했다. 유기농 소재를 중심으로 아동복과 유아용품, 모자, 아우터 등을 전개한다. 지속 가능성과 놀이의 편의성을 중시하며, ‘아이가 아이답게 지낼 수 있는’ 기능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을 내세운다.
콘셉트
아이들이 아이답게 지낼 수 있도록 하는 단순하고 기능적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