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독창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성격을 지닌 상반된 개념을 절묘하게 융합하다
HYPNOTIZE는 2019년 한국 서울에서 설립된 유니섹스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다. 목걸이, 팔찌, 반지, 귀걸이 등을 선보이며, 실버와 스테인리스, 천연석, 진주 등을 조합한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제안한다. 주얼리를 단순한 장신구에 한정하지 않고 패션으로 확장해 해석하는 것을 이념으로 삼으며, “독창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성격을 지닌 상반된 개념을 절묘하게 융합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운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의 편집숍에서도 취급되고 있다.
콘셉트
주얼리를 단순한 장신구 범주에 한정하지 않고 패션으로 확장해 해석하며, 다양한 문화와 트렌드를 반영해 자기 정체성을 표현하는 도구로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