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PAIN은 2010년 한국 서울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이다. 미국의 1950~60년대 서브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로커빌리, 핫로드, 멕시코계 미국 문화 등을 재해석한 의류를 선보인다. 브랜드명은 ‘Saint’와 ‘Pain’을 결합한 것으로, 젊은이들이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겪는 고통과 문신, 바이크, 스케이트보드, 음악 등의 서브컬처를 신성한 것으로 표현한다는 생각을 내세운다. 유니섹스 의류와 액세서리를 전개한다.
콘셉트
SAINTPAIN은 “Saint”와 “Pain”의 결합이다. 젊은이들의 고통과 꿈을 이루는 과정을 가리키며, 문신, 바이크, 스케이트보드, 음악 등의 서브컬처와 그에 수반되는 고통을 신성한 것으로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