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소녀, 숙녀. 그게 바로 나.
콘셉트
자연스럽고 자신다운 모습으로 활동적이고 건강하게. 타인에게 맞추기보다 자신의 가치와 스타일을 중요하게 여기는 여성을 위해 트렌디한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부터 처음으로 의류 라인을 선보인다. 애슬레저를 테마로 서해안의 업트렌드와 스포츠 감성을 접목하고 팝한 컬러를 더한 스포티한 아이템을 구성한다. 걸리시한 이미지부터 여성이 동경하는 라이프스타일과 문화까지 글로벌하게 제안하는 브랜드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