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852년부터 이어온 니트웨어 하우스
Rodier는 1852년 프랑스 북부 피카르디에서 오귀스트 로디에가 창업한 프랑스의 텍스타일 및 니트웨어 브랜드다. 고급 의류용 원단 제조업체로 발전했으며, 저지를 대표 소재로 삼아 1956년부터 프레타포르테를 전개했다. 1916년에는 가브리엘 샤넬과의 협업을 통해 저지를 의류에 활용하는 데 관여했으며, 1960년대에는 트윈세트로도 알려졌다. 현재는 여성복을 중심으로 니트웨어, 캐시미어, 트윈세트, 코트, 액세서리 등을 전개하며 남성복도 취급한다. ‘개성을 표현하면서도 지나치게 파격적이지 않은’ 스타일과 착용감 및 내구성을 중시하는 태도를 핵심으로 한다.
콘셉트
기이함 없이 개성을 표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