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아름다움이 깃든, 스튜디오에서 거리까지 이어지는 액티브웨어
VAARA는 Tatiana Korsakova가 2014년 런던에서 설립한 액티브웨어 브랜드이다. 스튜디오에서 그 이후의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레깅스와 브라, 톱 등을 전개한다. 유럽의 장인정신과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에 대한 철학을 내세우며, 포르투갈과 이탈리아의 소규모 공방에서 생산하는 등 유럽에서의 제조를 중시한다.
콘셉트
Tatiana Korsakova가 설립했으며, 애슬레저의 개념을 새롭게 재해석한다